에~ 이점은 미래의 천국에 있는 당신이 지금의 당신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알려주는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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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같은 놈이 천국에 갈리가 없잖아!


뭐..그냥 재미삼아 하는거니 그런 반응은 삼가해주시길...전 이래뵈도 여린 영혼의 소유자여요~ 웃흥~!

아..아무튼 해보실 분은 여기로...

참고로 제 결과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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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1/05 16:27 2007/11/05 16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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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천국에서 온 메시지

    Tracked from BK ZONE 2007/11/08 02:16  삭제

    잘나가님네서 업어 왔습니다... :)미래의 천국에 있을 자신이지금의 자신에게 보내는 메시지랍니다...뭔가 매우 멜랑꼴리 심오해 보이지만아주 그냥 해석이 어찌나 자유로우신지...그냥 재미..

Comments List

  1. SendSoul 2007/11/06 09:21

    아놔~ -_-; 내가 모스크바를 왜가 -_-;;;;;;;

    • jalnaga 2007/11/06 10:55

      내년이나 내후년쯤에 유럽을 가려고 하긴 하는데..거기다가 다이어트중인것도 맞고..난 꽤 맞는다만?

  2. sendsoul 2007/11/06 12:29

    2007해의 나에게.
    건강합니까?2007적령기의 자신을 그립게 생각해 냅니다.
    나는96세에, 즉 서기2077해에, 약간의 상처가 원으로 생애를 끝냅니다.주위에 폐를 끼쳐뿐이었지만, 즐거운 인생이었습니다.
    하나만 과거의 자신에게, 즉 지금의 당신에게 전해 두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.그것은 2008해의 겨울의 일, 나는 정말 설명이 대하지 않는 사정으로, 러시아의 모스크아 교외에 있는 작은 거리에 나가게 됩니다.되돌아 보면, 그것은 인생의 큰 분기점이었습니다.시간이 오면 안다고 생각합니다.
    마지막에 한마디,96연간 살아 보고 생각한 것은 「세상 대개의 일은, 하면 어떻게든 된다」라는 일.
    그러면, 또 언젠가 만납시다.
    나머지의 인생을 마음껏 즐겨 주세요

  3. sendsoul 2007/11/06 12:39

    그나저나 내가 너보다 오래사는구나 -_-; 헐~

    회사는 그냥그렇냐? 계속?

  4. BK 2007/11/08 01:56

    오랜만입니다... :)
    새로 시작이군요... 후훗...
    요것 재밌군요... 업어갑니다~

    ps) 소개팅도 한번 달려볼까나요...

    • jalnaga 2007/11/08 23:51

      소개팅은 여러번 달리시는게 좋습니다. 잇힝~

  5. 쭈야 2007/11/14 00:12

    오~ 전 해봤는데 꽤 좋은데요?? ㅋㅋ.. 근데 번역이 좀 엉성해서 오타가...
    믿을 건 못되는 거 같지만, 기분은 썩 좋습니다아~^^*
    즐기면서 꿈을 이루는 것.. 거참 좋군요....ㅋ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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